나이가 참 억울하다

공지사항 24.05.16
한 모임이 있는데요. 제가 가장 어리고 평균 저보다 8살위 최대는 20살 이상까지도 있습니다. 이번에 단톡에서 어떤 분이 공지에도 적혀있는 걸 자꾸 물어보시더라고요. 그래서 공지 확인하세요~ 라고 하니 갑자기 자기가 심기?를 거슬리게 한거냐며 단체톡에서 따지더라고요..?

억울했지만 다른 사람들도 있는 방에서 분란을 일으키고 싶지않아 그런 의도 아니다 불쾌했다면 죄송하다. 이렇게 말했는데 이러면 보통 자기도 오해해서 미안하다고 해야하지 않나요?? 바로 알았습니다. 라고 얘기하는거 보고 진짜 어이없어서... 제가 이상한건가요?

그걸 보고 아무도 언급안하고.. 저도 적은 나이가 아닌데 누가봐도 억울한 상황에 불공평한 대접을 받으니 씁쓸하네요. 반대로 제가 연장자이고 상대가 저렇게 따졌다면 어떻게 나왔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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