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연애 이야기

공지사항 24.05.16
안녕하세요. 저는 전주에 사는 35살 찰리 라는 사람이에요..
다들 찰리의 초콜릿공장 아시죠? 그 찰리 에요  허허허허..ㅈㅅ;;;

본론으로 들어가..
(((지금은 다 연 끊읐지만 엄빠는 이 친구를 너무 좋아했어요._))

저는 24살에 김제 폴리텍 이라는 곳에 다녔었어요..
그러다가 지금의 여자를 만나게 되죠,,,
좋았어요. 아주많이
제가 오토바이 사고나서 사경을 헤메일때 있어 줬다고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저의 이상형이 되었답니다..
시간이 지나고.. 저의 이야기는 너무 안 좋게 퍼져 나갔어요..
저는 크나큰 잘못을 했습니다..
마법에 걸린 날인데.. 그 날 따라 아는 형님이
헤어졌다는 소식을 듣고 여자친구를 나무랐습니다..
그때는 제가 잘못된 생각 인지를 몰랐습니다..
커플 목걸이도 하고 반지도  했는데.. 헤어졌습니다.. 
두어번 잡았습니다.. 안 잡히더라구요...
아무튼 해어졌습니다.....
버스정류장에서 만났습니다.....
반가웠어요...괜히 툭툭 말을 건 냈어요..

그래도 저는 뭐라도 있을 줄 알았습니다..
그러고 우리의 관계는 끝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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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후
길 가다가 어머님을 마주쳤습니다
그녀는 저를 모르죠...
괜히 아는 척 하기보다는 그냥 갔습니다..
어머님은 저를 알아 봐 주시 더라구요...
조금은 울컥 했습니다..
나도 언 젠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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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이 흘렀습니다...
다 잊었죠...근데 꿈에 한번 씩 나옵니다....
그때 만큼 잘 해줄수 없는데 말이죠...
아무튼 꿈에 나옵니다...
개 찐따 같은데. 한번 쯤은 보고싶습니다..
저는 어찌 해야할까요...
맨날 술로 지내는 게 너무 바보 같아서..
이렇게 글로 남겨 봅니다..


결혼 안 했다면 한번만이라도 보고싶은데

그냥 애기 낳아서 잘지내니까

쳐 닥치고 살라고 정신차리라고 한번 해줬으면 좋겠다.

잘살거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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