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악연인듯

공지사항 24.05.16
걍 내 잔잔한 일상에서 항상 날 고통스럽게 하고 열쳐받아서 심장 소리 다 들리고 얼굴 빨개질 정도로 날 화나게 하는 사람은 엄마밖에 없어,,,어쩜 이럴까
남도 아니고
왜 하필 수많은 여자들 중에서 저런 사람이 내 엄마일까,,,전생에 뭔 죄를 지엇을까 진짜
빨리 독립하고싶다
진짜 정신병자랑 살면 답이 없음,,,,하ㅠㅠ너무 힘들다 아빠도 불쌍하고
정은 이미 다 털리고 속에 분노밖에 없어

댓글쓰기

0/200자

(댓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입니다. 비방 및 악성댓글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동방지 코드 4851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