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꼭 걸러내야 하는 부류들중 하나.

공지사항 24.05.16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별의별 천태만상의 인간군을 만나게 된다. 나와 맘이 잘맞고 생각하는 방향이 비슷해서 편안한관계가 있는가 하면 절대로 나와는 안맞는 관계가 있다. 그중에 가장 최악의 대상은 절대로 나의 거절을 못받아들이고 번번히 소위말하는 "거절못하는 사람"취급하는 사람들이다. 나의거절 의사가 번번히 무시되고 쌩까는 행동의 연속이라면 반드시 걸러버리는 대상중 1위이다. 그 다음순위는 앞에선 호의적으로 보이지만 뒷담화가 능해서 가면쓴 모습을 꽁꽁숨기고 좋은사람 코스프레 하는 부류들이다. 그중엔 스토킹으로 살아가는 이상한 사람들도 반드시 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피해당하기전, 걸러버려야할 1순위이다. 내가 더이상 가스라이팅 당하면서 그들의 자뻑에 농락당할 필요는 없다. 언어유희로 상황을 번번히 왜곡시키는 나르시스트들과 더는 같은편이 아니란걸 알려주자. 뒤에서 껌씹으면서 (뒷담화하는 내가 젤 싫어하는 군상들)표정만 웃는얼굴들의 가면쓴 모습을 받아들일필요가 없다고 본다. 중간에서 형제지간도 이간질시키면서 번번히 친형제에게 돈을 차용해가는 상대가 있었다. 혹시 나를 지인으로 착각하고 있었다면 그 사람에게 가르쳐주자 더는 나의 인생길에서 비키라고 말해주자. 친한척 친구인척 하면서 피해를 줬던 대상이 있었다면 오늘 지금, 나는 당신을 거절한다고 말해주자. 싸잡아 거절못하는 사람이란 꼬리표를 굳이 붙여주려는 사람과는 이쪽에서 가위로 잘라버리고 인간관계를 정리하자. 나는 당신을 혹은 이일을 거절했고, 그 거절을 못받아 들이는 것은 오로지 편향주의 몫이란걸 말이다. 주변에 혹시 거절수용불릉증 사람들이 있다면 정리하자. 쎄한기운 내뿜으면서 나를 갉아먹는 대상이었다는걸 알게된 셈이니까. 집착하면서 내주변을 모두 힘들게하는, 사람들과 어제로 싹다 정리했다. 불필요한 일로 스트레스받으면서 힘들어할 필요없다. 스토커들에게 더는 괴롭힘당하면서 참을필요가 있을지는 각자의몫이다. 나를 갉아먹는 인간관계는 정리해서 인간관계 미니멀리즘을 꼭 실천하기로 했다. 내가 힘들고 괴로우면서 유지할 인간관계가 있을지는 한번 되돌아볼 일이다. 새아침이 밝았다 내게 좋은일만 기다리고 있는 날들이 계속될것이다. 전화번호 목록에서 내전화를 씹으면서 불통하는 번호부터 하나씩 정리하련다. 인생에서 모든 인간관계는 변하더라. 상대가 나를 친구로 여기지않는데 굳이 거리를 좁혀가면서 나의 에네지를 쓸필요가 있을지는 생각해 볼일이다. 마스크로 떼 돈번사람들의 사기극에 더는 휘말릴필요를 못느낀다. 아침에 떠오르는 햇님이 뭔가 나에게 좋은일이 생길것 같은 느낌이 든다. 내보호자 인척 가식떠는 막을 걷어낼 방법이 뭔지 곰곰히 생각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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