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바리 기술직에서 일하고 있습니다.영어공부 하려구요

공지사항 24.05.16
자격증 따고 한달 정도만
죽어라 노력하면 누구나 돈을 벌수 있는
그런 기술직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쉽게 도전할수 있는 기술직이어서 그런지

못배운 아저씨들부터 학창시절에 삥좀 뜯었을거
같은 그런 젊은 사람들까지 상종하기 싫은
사람들이 즐비해있는 곳에서 꾸역꾸역 일하고
있습니다...

학창시절에 해외로 워킹을 갔다온적이 있었는데
그곳에서 경험한 그 따뜻한 햇살을 아직도 잊을수가
없습니다.오후가 조금 넘은 시간이면 다들 퇴근해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도 부러웠고 말이죠..

음..원래는 지금 제가 하고 있는 이 일을 계속
더 열심히 해서 인정받자는 그런 생각이 컸고
어중이떠중이로 이곳저곳 헤매면서 돌아다니다가
간신히 정착한 이곳에서 그냥 돈은 어느정도 버니까
계속 이 일이나 하자는 생각도 컸는데요...

어느순간 사람으로 태어나서 이렇게 그냥저냥
살아가는게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나이는 벌써 30대 중반이고 늦은 감이 없지 않지만
영어공부를 해서 자격증도 따고 기술직도 자격증에
도전해서 실력을 쌓아보려고 합니다...

더 나은 곳으로 직장을 잡을수도 있고
한국의 저출산 문제로 이민이 고려될때
그때 지금의 제 노력이 득이 될지 또 어떻게
알겠습니까....

영어공부..자격증 공부...늦은만큼 빡세게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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