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랑 비교하는 한국사회에서 느낀점...

공지사항 24.05.21
내 나이30대 중반
학창시절 왕따를 거쳐
대인기피증이 심한채로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나는 이걸 탈피하려고 운동을 시작했다..
3년이 넘은 지금..몸이 좋아진 나를 보고
질투심에 엄청나게 운동을 하고 다음날 출근한
직원들이 몇몇 보였다...

나를 이기려고 발악하는 그 사람의 모습과

그런 그 사람의 마음을 눈치채고 더 열심히 운동하려는

내 마음을 들여다본 나는 뭔지 모를 씁쓸함과
이 한국이라는 어마어마한 경쟁사회에서 만족없이
죽어라 노력만 하고 있는 내 자신을 본거 같았다...

음..어쩌면 AI시대가 오는건 나같은 사람에게 기회가
아닐까 싶다..
로봇에게 모든걸 맞긴채 경쟁이 아닌 그저 취미로
운동을 하면서 내 만족을 위해 사는 그런 세상이
하루 빨리 왔으면 싶다...

나는 지금부터라도 그런 세상이 온겆 마냥 내 취미를
즐기면서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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