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으로써 의무?!

공지사항 24.05.23
남편으로써 의무가 궁금합니다 현제 저는 교대근무를 하고 있고 200일 넘은 자녀가 있습니다 사건 발달은 와이프와 집안 청소중에 일어났습니다 쉬는날 일이 생겨 출근하고 집으로 오는길 와이프가 옷장정리와 집안청소를 하자고 하여 힘들지만 같이 하는건데 빨리 끝내고 쉬자는 생각에 수락을 하였고 같이 옷장을 정리하고 있는중에 와이프가 장모님이랑 약속이 있다며 같이 다녀온다고 하자 제가 짜증나는 말투로 oo아 나 쉬는날에 일하고 왔다..그리고 오늘 oo이 씻기는 날이고 일이 많은데 언제 다해? 빨리하고 나좀 쉬자 이말을 하니 와이프가 자기가 다할테니 쉬라고 육아도 자기가 다 한다고 신경쓰지 말라고 하는데.. 그말 듣고 욱했지만 참고 말이 심해서 미안하다고 했지만 저희가 말다툼하고 뚱해져 있는 제 모습을 보신 장모님은 저에게 소리 치시면서 자네 요즘 뭐가 불만이가? 불만 있으면 말하게 뭐가 그렇게 싫으냐고 소리치시는데 제가 억울하고 말문이 막혀오는겁니다 처음부터 이날에 약속이 있었으면 약속이 있다고 말을 했으면 애초에 이일이 없었을테고 장모님도 뻔히 청소가 덜 되어 있는 상태인점 일이 많이 밀려 있다는점을 아시는 상황에 그말을 하시니 정말이지 복잡한 생각만 듭니다 저요..
이걸 어떻게 해야 될까요??
번외로
요즘들어 장모님이 제가 조그만 실수를 해도 이새끼야 라는 말과 손이 종종 올라오십니다
이 상황을 저희 가족들은 모르고 아시면 많이 속상해 하시겠죠..
그리고 최근들어 와이프가 일다니기를 시작하면서
장모님,장인 어른이 내가 좀더 고생해야 된다고 하시는데
제가 애기 씻기고 밥맥이고 밥차리고 치우고 분리수거에 음쓰 치우고 야간 출근이 아니면 제가 애기 재우고 하는데...좀더 고생해야 할 부분이 뭘까요??
또 아기 카시트 왜 뒷좌석에 설치하냐 앞좌석에 설치하라 하다 못해 뒷좌석 가운데 설치하라 애기가 울고 보채지 않냐 왜 앞을 않보고 뒤를 보게 하냐 답답해 한다 라고 말씀을 하시면 설명을 드려도 이해 못하겠다는 듯 말씀하시고 저번 가족여행때 장인어른 차로 여행을 갔는데 애기가 차량으로 이동할때 계속 울면 앞좌석으로 달라고
자기가 안고 있겠다 라고 하시니 제가 위험하다고 하니 오히려 짜증을 내시며 달라고 하시고 와이프는 별말없이 지켜보고 있고...정말이지 답답합니다
이 상황 어떻게 풀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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