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근무가 뭐가 힘들다고?!

공지사항 24.05.23
톡을 즐겨보는 직장인 입니다
최근들어 저희 장인어른과 불화가 있었는데요
조언을 구하고자 썰좀 풀려고 합니다
장인어른께서 워낙 고지식?하시다고 해야할지..라떼 라는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
최근들어 갑작스럽게 쉬는날 하루 남겨놓고 잡일을 해야 하니 시간을 만들어라고 하시길래 제가 그때 야간 근무가 끝나고 한숨자고 저희 친아버지를 뵐려고 합니다 라고 하니 아침에 일이 끝나고 뵈고 오라고 하시니까 제가 그건 너무 힘들다고 피곤하다고 말씀을 드리니 뭔 젊은놈이 그거가지고 피곤하냐고 라떼는 이틀연짝 잠 않자고 48시간 작업해도 할꺼 다 했다고 이래서 밥값을 할수 있겠냐고 밥값도 아깝다며 그럴꺼면 밥도 먹지 말아야 한다는둥
사내 자식이 시원찮아서 영..이러시는데 그때 처제들과 처제들 남친들이 있던 자리라 정말이지 화가 나고 수치스러운 날이지만 그걸 가만이 듣고 있는 와이프도 진짜 밉더운데.
만약 이런 상황이 오면 조언해주분 있나하고 제 한풀이겸 글을 써봅니다

댓글쓰기

0/200자

(댓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입니다. 비방 및 악성댓글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동방지 코드 9194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