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손도 느리고 일도 더럽게 못한다는 사실에 자괴감 느낍니다.

공지사항 24.05.24
생산직에 취업했을때 손도 느리고 일머리도 없고 말귀도 못 알아들어서 그만두고다음에는 단순 사무보조로 갔었는데 쉬운 일을 끙끙대며 붙잡고 있고 오래 걸려서 이것도 얼마 못가서 그만뒀습니다.경계성 지능장애인 줄 알았는데 그정도는 아니라고 하고..
뭐 먹고 살아야할지 모르겠어요..공장 생산직 중에 완전 단순한 일 있나요..?제가 간 공장은 라인타는 작업이라 손도 엄청 빨라야하고 조립도 하고 검사도 하는곳이라 저한테는 어려웠어요..
제가 일을 더럽게 못한다는 사실에 자괴감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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