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화나면 거칠고 목소리가 커져요

공지사항 24.05.25
자신의 흠은 모르고 남의 흠에만 열을 올립니다.
얘를 들어서 아버지에게 화난다고 엄청 소리지르며 난리를 몇 번 피웠었데요. 부모님이 저에게 몇번 하소연해서 알게되었습니다
물론 아무도 없고 엄마아빠 동생만 있을때요.
그래서 동생은 제가 아는지 모를거예요.

그런데 뷰모님께 제가 몇번 짜증낸적이 있다며 개난리 생난리를 칩니다.
부모에게 함부로 하지 말라고요.
너무 어이가 없어요.


누가 잘못을 한 것도 아닌데
이렇게 하기만해봐 그럼 개X이지
이렇게 미리 벌어지지도 않은 일에 욕도합니다.
다른 사람이 뭐 하나 거슬리면 거기에 꽂혀서 계속 가르치려들어요
그냥 사람 자체을 싫어하는거 같아요
누구 좋다 괜찮다 칭찬한 걸 한 번도 못봤어요.

정말 피곤한데 맞서면 더 큰소리가나니 그냥 피하면서 져줍니다.
근데 마음에 화가 쌓여서 더는 못하겠어요.
이럴땐 어떤 방법이 없을까요.
제가 이제 홧병날 것 같아요

직장도 거의 싸우다시피해서 매번 나온거로 알아요.
차곡차곡 마음에 쌓아뒀다가 폭발 발작했겠지요
제가 당해봐서 잘 알아요.
자신의 흠은 다른 사람도 눈감아 준다는 걸 왜 모를까요.

이거 나이들면 사라지나요.
정말 너무 스트래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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