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색한 사람이 생길때마다 느낀 비슷한 감정..

공지사항 24.05.26
어색한 사이가 되어버리는
사람이 어느 무리를 가든 생기게
됬는데 도대체 왜 뭐때문에 항상 이렇게
어색한 순간이 될까 의문점이 생겼음..

최근에 알게된건데

첫만남때는 나라는 사람을 잘 모르니까
일단 인사를 나눌땐 정중해지는데
몇마디 대화를 나누고 나라는 사람이
자기랑 급이 안맞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그때부터는 내 이야기를 개똥으로 생각하고
대충대충 듣더라...내쪽에선 노력을 하는데도
불구 상대방쪽에서 분위기를 다운시키고
섣불리 대화를 정적으로 만들어버려서
나를 무안하게 하려는 사람들도 많이 봤고 말이지..

나는 어린시절 상처가 많아서 내 의지와는
다른 모습으로 살아왔거늘...
이런 나를 진짜 나라고 생각하고 개무시한다는게 참...
기분이 더러웠다...

2년간 운동해온 몸으로 기선제압좀 하고
책도 많이 읽어서 대화도 잘 해야지...

나중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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