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차이 동생한테 맞음

공지사항 24.05.29
일단 난 스무살 재수생/여동생은 16살. 이새끼 운동했어서 키도 좀 크고 몸무게도 나보다 많이 나감
자초지종: 내가 걔 청바지 몰래 입었다 걸림ㅇㅇ 걔가 오천원 내놓으라 그래서 아 뭔 오천원이야; 하고 오천원 안 줌. 걔가 사과하라 해서 장난끼 빼고 사과함. 오천원 내놓으라고 지랄지랄 하면서 엄마한테 전화함.(엄마랑 따로살음) 나 엄마한테 전화로 ㅈㄴ 갈궈짐
엄마 내일 출근해야 하는데 너무 피곤해 보이고 짜증나 보이길래 그냥 내선에서 ㅇㅇ 안 그럴게요 하고 끊음
전화끊고서도 계속 사과하라하길래 사과함
뭐 ㅆㅂ 어떻게 말해도 계속 다시 사과하라고 ㅈㄹ함
미안하단 말 40번은 한 듯
이상황이 ㅈㄴ 어이없어서 헛웃음 쳤더니 내 폰 던지고 내 멱살잡고 발길길 주먹질 욕질 시작함
나도 뒤늦게 걔 머리끄댕이 잡고 멱살잡이 하느라 걔 잠옷 찢어버림
전에도 나 발로 찬 적 있어서 난 니 동생도 아니고 언닌데 이러면 안 되는거라고 함(반응: 닌 잘못없냐?)엄마한테도ㅈㄴ 갈궈져서 걍 동생 옷 입고 오천원 안 준 내잘못인가 싶음
친구들도 신기해 할 정도로 내가 듕생 친구처럼 잘 대해주고 그랫더니 이젠 날 지 밑으로 본다
아~~ 걍 진짜 죽어버리고싶다( 안죽을거임 수능봐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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