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딸의 말투

공지사항 24.05.30
이제 중1 딸아이가 있습니다.
하루하루 딸 아이의 말투 때문에 고민입니다.
무시하는 말투.짜증섞인 말투에
오늘은 제가 터져버렸습니다
사춘기이니 이해해야지. 참아야지 하면서도
무시하는 말투. 눈빛.행동에
제가 너무 힘듭니다.

ㅡ 교복을 왜이렇게 던져 놨어?
ㅡ 그럼 어떻게 놔야 하는데요?!!

ㅡㅇㅇ아 이거먹고 숙제해야지
ㅡ 아, 알아서 한다구요! !

ㅡ ㅇㅇ아 이거 했니?
ㅡ 아,지금 하려고 하잖아요!!!


타이르고 혼내고. 사정했다가.애랑 말다툼도 했다가 참다참다 때리기까지 되더라구요ㅜㅜ
사춘기인걸 인정하고 진짜 참는 방법 밖에는 없는건가요?
시간이 약인가요?
저러다 인성 없는 아이로 성인이 될것같아 너무 겁이 납니다.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야하나요ㅜㅜ

댓글쓰기

0/200자

(댓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입니다. 비방 및 악성댓글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동방지 코드 2003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