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시아버지 수면 내시경

공지사항 24.05.30
제가 사업을해서 바쁘게지내고있는데...
집은 대전이고 시댁은 용인입니다
시어머니와,시아버지께서 수면으로 위,대장 내시경을한다는데 아들말고 저보고오라고하셔서 그날은 이래저래바쁜일정이있어 가기 힘들고 가서 받고 누워계셨다가 집에가시라고했더니... 시댁에서 5분거리에 살고계신 시누이분과 시부모께서 불같이 화를내더라고요 ... 어르신이고 고생을 많이하셔서 수면마취하면 힘들꺼생각 못하냐고요 . ..
저희부모님은 연세가 2~3살더많으신데도 혼자 척척 잘가시고 자식들한테 말씀도안하시고 받으시고오시거든요
집안 스타일이 달라서인지 .. 그거 안갔다고 욕을먹어야하는지 이해가안가네요 .. 남편에게얘기하니까 자기네부모가 고생을 더많이했다고 꼭 모시고 가야한답니다 이게무슨 개똥같은논리인지 ;;;;;; 안가는게맞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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