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이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제가 정말 답답하고 분노에 끝이 오르락오르락ㅠㅠ
저의 심정을 아실분을 찾고 싶어 또한 조언을 알고 싶어
글을 씁니다!
1n년된 친구들이 있습니다
두명 친구를 A,B라고 할게요
국내여행도 가봤고
조금 트러블 생길려다가 사과를 받아서
잘 마무리를 하게되어 아무 무탈없이 잘 지냈습니다
(트러블은 사진을 찍는데 저에게 짜증을 내더군요
그래서 왜 친구한테 짜증을 내냐고 좋게 이야기 할 수
없냐고 이야기해서 B친구도 인정하는 상황이라
A친구는 어쩔수 없이 사과를 했긴했습니다)
근데 트라블이 생긴 이후 A는 저에대한 태도가 살짝
바꼈습니다 사실 제가 눈치 백단이라 ㅋㅋㅋㅋ
잘이야기했던 갠톡도 안 보내고 .. 등등..
무튼 핵심은 지금부터입니다.
이번해 일본여행을 가게됬습니다
친구들을 만나 계획을 짜는데 저는 2박3일일거라고
생각을 가졌지만 A친구는 3박4일 가는게 좋다고
이야기해서 와 너무 긴데… 그치만 이야기를 못했죠,ㅠ
그래서 결국 3박 4일 여행을 가게됬습니다.
여행가기전에는 또 만나서 계획을 세우고
모든 일정계획을 마쳤습니다.
이제 일본여행을 가는데 첫날은 소소하게 잘 끝냈습니다
근데 사진찍는구도를 원하는 친구가 엄청 찍드라고요
좀 피곤했습니다 저는 관광지를 좀 느끼고 싶었지만
좀 인내하며 다녔던거같아요
그러고 담날은 유니버셜가야해서 3시간만 자고 갔어요 ㅠㅠ
분명 계획세울때 저녁6시까지 라고 쓰여잇어서
제가 우리 몇시까지 유니버셜에 있어? 라고 말하니
A친구가 폐장시간될때까지 놀건데?
헐 ㅠ 너무 힘들었습니다 ㅠㅠ
전 원래 여행 다닐때 저녁 6시까지 밖에 있고 안에 들어가
쉬는 편인데,, 참 애매 하더군요
괜히 내가 6시까지 놀면 안되? 라고 말하면 싫어할거 같아서
아무말을 못했어요 그래 폐장시간까지 놀자 라고 배려해줬습니다..
그러고 놀다가 발이 너무 깨질거같았어요 ㅠ
너무 아프고 ㅠㅠㅠ 전날에 잠을 못자면 힘드니깐
카페에서 2-3시간은 B친구랑 쉰다고 이야기는 했는데
흠 잘 안됬습니다..
A친구 방향으로 흘러가더군요 ㅠ B친구도 발을 다쳐서
상태는 안좋아보이던데 엄청 착한거같아요 ㅠ
그렇게 흘러가고 사진 마니찍어서 좋았지만
그닥 행복하진 않았어요 몸이 부서질거같았거든요 ㅠ
8시오픈이라 8시 폐장시간이었어요 원래 9시인데 한시간 일찍
오픈런하면 한시간 폐장시간 일찍하더군요
무튼 호텔에 가서 신났어요 근데 갑자기 우리 어제 못간데
가보자고 일정을 추가 하더군요 와… 할말이 없었어요
둘이 계획을 추가로 세운거를 나에게 YES NO 를 정하듯이
말을 하여 실제로는 어제 못간곳 가는거 어때? 라고 말했지만
전 어쩔수 없이 그래 가자.. 라고 이미 발바닥이 없어진 상태로 갔죠 ㅠ
가서 전 갠적으로 사진 안찍고 발이 너무 아파서 주물럭주물럭 ㅠㅠㅠㅠ 지금만 생각해도 노동인가 생각 싶죠ㅠㅠ
만보기 보니 23000보 걸었답니다^^ 저의 인생중 제일
많이 걸었네요
끝나고 호텔에 돌아와서 B친구가 내일은 버스투어니깐 일찍자자 그리고 버스투어 끝나고 바로 호텔에 가서 짐을 정리하자
라고 이야기하여 좀 마음이 안심을 가졌습니다
근데 버스투어 자리를 2명/1명 뽑아야한다고 하여 A친구가 선동을 했네요 뽑기를 하자 색깔뽑기를 했는데
A친구가 저에게 너 무슨색깔이라고 했지? 라고 말하여
나 ㅇㅇ색 이라고 말하니. 갑자기 저에게
너 혼자 앉게됬다 라고 이렇게 말하는거에요
사실 뽑기결과있으면 단톡방올리는게 맞지 않아요?
(이날 사건이 그때 생각이 나지 않고 여행갓다와서 갑자기 생각이 났던거 같아요)
아 A친구가 바꿨구나..
그러고 혼자 앉게 되었습니다..
전 앞에 두명 친구들은 뒤에
그러고 버스투어로 갔죠..
사실 앞에 두친구들이 앉았으면 대화하는거 잘 안들렸을거에요 근데 뒤에 두친구들이 뒤에 앉아서 전 자고 싶었는데
둘이 이야기하는게 엄청 잘 들리더라구요 ..ㅎ
신경 안쓰고 잘려다가 B친구가 우리 담에도 일본여행 다같이 가자~! 라고 말했는데 갑자기 조용하더라구요
A친구가 조용한말로
우리 둘이 따로 일본여행가자 라고 속닥거리더군요
작은 목소리가 참 잘 들렸어요 ㅋ^^^^
상처받고 하 … 집에 너무 가고 싶었어요ㅜㅠㅠ
참고 버스 여행관광 같이 다녔지만
사진만 엄청찍고 이때 습하고 더웠지만
저는 잘 참았던거같아요^^
그때부터 A 친구 인성이 안좋다는 것을 많이 깨달았습니다
-버스관광가이드 욕 _잘 생각은 안나네요..
-왜이렇게 사람들 늦게 와서 우리 버스 늦게 출발하네 어쩐네..
-길을 잘 못찾아서 우리셋이 약속시간 10분 늦었습니다..
이후로부터는 담 관광지때는 10분일찍 가자 해서 갔는데
사람들은 이미 버스에 다 있더군요
사람들 왤케 일찍 왔지? 라고 말하며 왜 버스관광예절에 대해 잘 모르더라고요(저는 이미 버스약속시간 전에 미리 도착해서 앉는것을 알앗지만 두친구들 배려하고 싶고 싸우기 싫어서 말하면 싫어하니깐 말을 안했었어요)
무튼 버스투어 아마 저녁6시까지 하고 호텔로 가는줄 알았습니다
근데 또
둘이 상의하고 나한테 여기 쇼핑하고 사진찍자고
어메이징 짱나..ㅡㅡㅡ
분명 전날 버스투어 끝나고 호텔가서 짐정리하자고 했지 않았나요 ㅠㅠㅠ
아 근데 계획으로 보니 관광지 하나 더 가는거군요..
참ㅋㅋㅋㅋ
너무 기가막혔지만 저의 의견이 없는 소수라 ㅠ
쇼핑하고 사진찍자고 했어요^^^
쇼핑해보니 기념품도 사고 짐이 너무 무거운거에요 ㅠ
그래서 너~~~~~무 힘들어서
친구들에게 우리 숙소들렸다가 관광지가는거 어떠냐고
짐이 많고 무겁다. A친구에게 이렇게 말했는데
말 안하다가 A친구가 갑자기 B친구에게
관광지 안가고 집으로 간데 이렇게 말하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
ㅅㅂ ㅋㅋㅋㅋㅋㅋ(저원래 욕안하거든요 ㅠ )
맘속으로 욕했어요
소심한 나는 그래^^;; 일단 발이 너무 아프고 쇼핑물건들도 무겁고 하니 받아줬어요
B친구는 그래 그러면 저기 유명한데 사진 못찍었으니
너부터 찍고 먼저가 라고 이야기해서
쇼핑물건들은 B친구꺼 내꺼를 A친구에게 부탁하고 맡겼어요
사진찍을때 짐없이 찍는게 예쁘게 나오니깐요 ㅎㅎ
그러고 찍다가 A친구가 소리를 지르는거에요
야 사람들 많이 오고있어 너네짐 빨리가져가
(인성 더럽죠..)
짐 맡길때도 사람많았는데 그래서 부탁을 한건데
사진찍고 돌아오니 A친구짐만 손에 가져가있고
5-10cm 거리를 두고 바닥에 냉패개쳐있더라고요
그러고 눈물이 ㅠㅠ 마음으로 욕하고 상처 많이 받았습니다.
이후
사람은 많지.. 길은 모르지..
구글맵지도를 열심히 보고 역에 전철타기전 의자에 앉아서
너무 마음상처 받고 힘들어서 가족에게 연락했어요 ㅠ
그러고
호텔로 가서 짐정리하고 씻다가 핸폰에 벨이 울렸습니다
톡에는 테러로 엄청 와있엇구요
왜 연락안됫냐.. 그래서 씻고 있었다고 했죠
B친구가 말하기를
분명 관광지 갔다오고 야식파티하자고 맛있는건 자기들이
사온다고 해서 이야기했었습니다 저 사진찍고나서요
근데 다리가 너무 아프고 길도 헤맸는데
너가 사오면 안되냐고 아무 음식가서 사오라고 하더군욬ㅋㅋㅋ
제가 지리를 알면 사오겠는데 11시되서야 어디 음식점이 열겠아요 안그러면 편의점에서 아무음식 사오래요 ㅋㅋㅋ
그건 아닌거 같아서 너네들 취향도 모르고
너네 오면 같이 편의점에서 사러 가자
하고 저는 계속 기다렸어요
저 도착하고 3시간 이후 12시넘게 왔더군요..
서운한 마음을 말할려다가 가족이 말하지 말고
일본여행 좋게 끝내고 가라고 해서 참았어요 ㅠ
일본다녀오고 속상한 일도 많고 했지만 무튼
싸우지 않고 다녀왔죠..
근데 친구라는 단어를 다시 생각해봤어요
다녀오면 상태는 괜찮냐 푹셔 라고 제가 먼저 단톡 이야기하고
이후 아무말도 없었어요 ㅠㅎ
사실 저에게 발바닥 괜찮냐 상태 괜찮냐
하는 친구들이 아무말도 없어서 속상했지만 그냥 넘어갔어요
항상 단톡방이 하루 300개 넘어가며 톡을 했었는데
일주일이 지나도 아무 톡도 없고..
어느날. A친구 인스타 스토리를 봤는데
둘이 카페가고 술먹고^^
당당히 저에게 보이게끔 올려있었더군요
정말 할말을 잃었어요
제 다른 친구에게 고민있다고 톡으로 연락했는데
전화와서 무슨일이냐고 너 고민이 있는 애가 아닌데
ㅜㅠ 걱정하듯이 연락줘서 너~~무 고맙드라구요 ㅠㅠ
아 이게 친구지..
저 A,B 친구들이랑 이별하는게 맞겠죠? ㅠ
조언 구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죄송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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