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의금 관련

공지사항 24.06.06
안녕하세요. 애매해서 글을 쓰게 되었어요.
대략 20년 지기 친구가 있는데요. 자주 연락하거나 만나지는 않습니다.

3년전 제가 결혼할때 그친구가 사정이 있어서 결혼식 참석을 못하고 제가 친구 남동생도 아는사이라 그 남동생은 그때 남동생 이름으로 참석하고 축의금 15만 주고 갔어요.
제 친구는 축의금 대신 선물준다고 했었는데 둘다 까먹고 있었습니다.

그 친구가 곧 결혼하게 되는데.. 안낸 축의금을 물어보기도 애매한게 제가 결혼한 시점이 너무 지나서요..

여러분이라면 그 친구에게 얘길하시나요? 아님 얘기 안하고 축의금을 낼까요?

금액은 어느정도가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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