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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4.06.06
친구가 식당 오픈한대서 소문 좀 내달라고
도와달라고 나름 친한 친구의 대열에 있는 친구라서
열심히 입소문 주변 지인들 총 동원..가족단위로 소개해서 3주동안 그 찬구 통장으로 5백 조굼 넘게 수익을
달성(?)시켜줬는데..제가 인원수와 돈 액수 확인차
명단들 정리해서 ( 매장에서 서비스를 주는 차원애서 제가 보낸 지인들을 파악하기 위해)...그래서 정리해서.보냈는데 답장이 오케이! 딱 이러고 끝났습니다...............;;;;

저는 3주동안 거의 미친듯이 온 맘을 다해
돕느라고 애썼는데 고맙다..수고했단 말없이
명단 정리 톡 확인후 바로 오케이! 이러고
끝났는데....성향 차이일까요.
멍해서...그냥 내가 예민한건지..고맙다는 말을 구걸해야하는 것 같아서..그냥 말았는데 상처개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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