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제딸 친구딸 같은학교에서...

공지사항 24.06.07
친구딸이랑 저희딸이랑 같은학교 같은 학년이에요.
서로 친하진 않아요. 성향이 다르기도 하구요.

그런데 요즘 제 친구가 하소연을 많이 합니다.
본인딸이 친구들과 어울리는 걸 힘들어한다고요..
친구들이 왜 자기딸을 멀리하려 하는지 모르겠다고요.
저는 왜 그런일이 일어나는지 모르니 그저 들어주기만 할뿐 입니다. 사실 마음이 아프기도 하고요.
제 딸에게 넌지시 물어봐도 잘 모르겠다며 별 말을 하진 않습니다.

그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하소연을 하고 있어요.
막상 딸 친구 보면 그냥 저냥 잘 지내는 듯 밝게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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