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공지사항 24.06.07
하늘 보좌를 버리고 이땅에 가장 낮은 자의 모습으로 오셔서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기 위해서 
아무 죄도 없으신 분이 
수치와 고통 속에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다. ㅜㅜ
인간은 그 정도로 어리석고 잔인한 존재인 걸까?
진심으로 사랑해 주신 그 분을 
욕하고 때리고 누명을 씌워서 결국 십자가게 못박혀서 죽였다.
그런데도 저들은 저들이 하는 일이 어떤 일인지 모른다면서 
그 죄를 사해 달라고 하신 그분의 이상하리만치 너무 깊은 사랑에 
마음이 아프다.
사랑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그런 사랑이 내가 사는 이땅에 있다는 것이 오늘도 나를 살게한다.
변하지 않는 영원하고 신실하신 그 분의 사랑 
아무런 조건없이 작고 보잘것 없는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 주신 그 사랑에 
오늘하루 맑은 하늘과 숨쉴 수 있는 공기가 있는 여기 이곳 이 시간에 존재하게 해 주심을 
그 사랑안에 살게 해 주신 그 마음 안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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