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만 잘해도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는거 같다.

공지사항 24.06.10
헬스 유튜버를 따라서 운동 시작한지 2년째..
몸은 좋아졌지만 주변에 몸 좋은 사람은 널리고
널렸더라...

기술직에서 일한지 2년째...
내 나름 열심히 일하고 있지만
한국에서만 느낄수 있는 이 더러운 텃새와
정치질이 난무하는 회사에서 내 잘못이
아닌데도 욕을 먹어가면서 꾸역꾸역 일하고 있다..

이런 경쟁에서 살아남는법을 항상 고민하면서
더 그 분야로 파들어가는것만 생각했는데

생각을 바꿔야겠다..
영어를 배워서 다른나라로 기술이민 같은걸 가서
이 한국이란 나라의 지긋지긋한 정서에서
떨어져 살수 있는 기회를 내 스스로 만들어봐야지.

이 무한경쟁의 한국사회에서 열심히 해봤자
답이 없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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