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험담하는 엄마와 언니

공지사항 24.06.12
이건 진짜 제가 잘못한 행동이긴 한데 엄마가 외출한 동안 휴대폰을 놓고 갔는데 갑자기 언니랑 엄마가 평소에 카톡한걸 너무 보고싶더라구요 그래서 엄마 몰래 봤는데 둘이서 저를 평소에 엄청 씹어왔다는걸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ㅠ 대충 내용은 “쟤는 집에서 뭐가 저리 불만이냐” “쟤 생일인데 생일선물 사주기 아깝다, 월급 받자마자 바로 돈나가게 생겼다” “빨리 독립하게 보증금 빌려줄까” “니 동생이 또 나한테 지랄떠는데 어떻게 해야되냐“ 이런 내용들인데 카톡으로 이런 내용 주고받으면서 평소에는 언제 그랬냐는듯이 둘다 저한테 잘해주고… 살짝 소름인데 다른 분들도 가족들끼리 험담하고 그러나요? 엄마랑 언니 둘다 이중인격자인것 같아서 무섭네요 ㅠ

댓글쓰기

0/200자

(댓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입니다. 비방 및 악성댓글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동방지 코드 8161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