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직 텃세..실력을 키우자...

공지사항 24.06.12
말이 기술직이지 그냥 자격증만 있으면
할수있는 핫바리 기술직에서 일한지 2년째..
웃긴건 10년간 야간상하차 딸배 생산직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악착같이 돈을 벌었던 곳보다
일은 편한데 돈은 더 많이 번다...

그래서 그런지 나보다 나이 많은 아저씨
할아버지들도 엄청나게 많은 그런곳인데

텃세가 진짜 말로 표현할수 없을만큼 심하다..
그냥 꼰대들의 놀이터라고 표현하고 싶다...

아무리 논리에 맞게 설명을 하고
아무리 억울한 상황을 질서정연하게 설명을
해봤자 큰소리 한번 뻥뻥 지르고 뒷짐지고
돌아서면 그 사람 말이 옳은 말이 되어있다..
파벌도 심하고 정치질도 심하고
직원 위에 있는 사장들도 그냥 눈 감고
돈만 벌어오면 그만이지 이러고 있다...

예전에는 나한테 콩고물이라도 떨어질까
파벌에 끼어서 같이 타인을 욕해도 보고

파벌에 못 끼면 나도 왕따를 당할까
억지로라도 대화를 걸고 막 그랬었는데

이제는 그러지 말아야겠다..

그냥 내 실력을 키우자...
영어공부도 하고 다른 자격증도 공부해보면서
먼 훗날 호주나 미국의 이민정책이 완화되고
한국은 저출산 문제로 허덕여서 지금 내가 있는 이
일자리도 밥그릇 싸움이 심해질때
나는 웃으면서 이민갈수 있는 그런 힘을 기르자...

여기에서 살아남겠다고 발악해봐야 나도 똑같은
놈 되는거라고 생각한다...

무튼...실력을 기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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