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들을때마다 드는 생각(ft.문화)

공지사항 24.06.12
예를들어 길거리 인터뷰를 할때나
영어노래 가사들을 들어보면 한국어로
번역했을때 약간 오글거리는 문장들을
많이 보게 됨

노래가사중에 엿먹어 너의 엄마 너의 아빠 너의 누나까지도 뭐 이런식의 가사들 보면 한국에서 저런 가사를
적었으면 바로 폭망일텐데...하는 생각이 듦...

내 말인즉슨 영어가 촌스럽다는게 아니라
뭔가 그들의 문화는 한국처럼 빨리빨리나
촌스러운걸 하지 않아야 인싸가 되고
아싸가 되지 않는다는 식의 한국문화와
아예 다르다는걸 이런 대화나 음악만 들어봐도
그냥 딱 알겠다는 뭐 그런 느낌이 든달까?...



영어를 쓰는 순간 말하는 스타일도
이 영어권 문화에 젖어들게 될테니까

영어를 공부해봐야지..

빨리빨리 문화
텃세문화 꼰대문화 젊은꼰대 등등...

지겹다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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