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사는 나 이게 정상적인 지 봐주세요

공지사항 24.06.14
아빠랑 둘이 삼
아빠 출퇴근 안 함 무직임 하루종일 집에 있음
아빠는 거실에서 자서 (방이 따로 있으나 답답하다고 거실에서 생활함 ) 나는 거실에 있어본 적이 없음 쇼파 왜 샀는 지 모르겠음 새벽 늦게 까지 거실에서 큰 소리로 티비보다가 자기 자고 싶을 때 자고 일어나고 싶을 때 일어남 (스피커까지 달고 티비 봄 ) 본인은 배고프면 밤 늦게든 새벽이든 라면 끓여먹고 밥 먹음

내가 밤 10시 이후로 뭐 먹으려고 하거나 물건 떨어트리는 소리가 난다거나 화장실 가서 물내리거나 양치 한다거나 조금이라도 생활 소음나면 바로 짜증내고 화냄
저녁이후에는 눈치보여서 방 밖으로 나갈 수 없음 새벽에 화장실가고 싶어도 참거나 심할 때는 페트병에다가 눈 적도 있음 샤워나 씻는 것도 저녁 8시 이전에 해야 함 드라이기 소리 시끄럽다 함 ( 층간소음 문제 전혀 없음 문제 있으면 오히려 아빠 티비소리가 더 문제일 듯 창문 다 열고 큰 소리로 티비 봄)

너무 답답해서 독립하고 싶은데 독립은 절대 못하게 함

다른 집도 이런가요? 이게 정상적인건가요?
저도 성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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