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성격 정말 이상한가요?

공지사항 24.06.15
제 스스로 제 성격을 생각해봤을 때좀 별난 부분은 있습니다나이가 들면서 느끼게 되었는데저는 그냥 좋게좋게~ 이런 대중적으로사회적으로 말하는 이 말이 이해 안되는부분이 있어요내가 피해를 봤는데 내가 잘못한게 아닌데그냥 좋게좋게 넘어가자 그냥 참자이런 상황에는 이해가 정말 안가는데제가 화 내는 스타일은 아니고화가 나면 확 식는 편이라 그럴 땐확 차분해지면서 논리정연하게 따집니다제 딴에는 있는 사실 그대로 얘기하는거에요그리고 그런 상황이 아니라면 웬만하면참고 얘기 안하는 편이고예의 중요하게 생각해서 누구한테나친절하게 대하는 편이고 조심스럽게생각하는 편입니다그렇기 때문에 먼저 시비를 걸거나그런 편은 아닌데 상대방이 시비를 걸면몇 번이나 참지만 선을 넘는다고 생각하면저도 똑같이 하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특이점(?)이 있다면 이런 면이 있는데음... 제가 자취를 두번 했는데둘 다 소음 문제로 옆집과 갈등이 생겨서안좋게 정리했습니다그리고 저희 부모님은 제가 피해자라는걸 안믿고 이해하려고도 안하십니다음 저희 부모님이 그렇게 좋은 부모님은아니어서 솔직히 그냥 늘 그렇듯이저한테 그런다고 생각하는데일단 같은 문제가 2번이나 있었으니그냥 한번 물어보고 싶어서요..일단 상황을 얘기해야 할 것 같아서이야기를 해보자면일단 처음 집에서는 처음엔 문제 없었어요한 6개월 정도 살았을 때옆집이 새로 이사 들어왔고 들어왔을때부터시끄러운 것도 아니었는데정확히 얼마나 사람이 바뀐 뒤인지는 모르겠어요근데 밤시간부터 통화를 거의 축구보는 것 마냥소리소리를 지르고 너무나도 시끄러워서이어폰 귀마개 여러 방법을 써봐도 소용이 없어쪽지를 통해서 얘기를 했고삼일 정도 뒤부터 소음 보복이 시작 됐어요가구 끄는 소리 통화 소리 쿵쿵 치기도 하고그 집은 벽이 가벽? 처럼 생겨서다 들리는데 벽 앞에서 야 야 이런식으로하기도 하고 신경 안쓰려 했는데 점점 신경이 쓰이고잠은 못 자고 미칠 노릇이니 한번 벽을 두드렸어요본인 통화소리에 조용히 좀 해달라는 말을 못 듣길래요그 이후 있던 일이 제가 씻을 때 현관 비번을 치려고계속 눌러보더라구요 물 소리 때문에 잘 안들렸지만아주 약간 들려서 알 수 있었습니다근데 이건 범죄잖아요..? 저도 위험하다 느껴서가족한테 연락하고 당시에 딱 계약만기와 겹쳐서 정리하게 됐습니다그리고 두번째 집에서는 처음엔 사람 사는지도 몰랐는데일주일 뒤부터 시끄럽더라구요 밤낮없는 별에 별 소리에잘 시간에 안자고 해 뜰 때까지 대체 뭐하는지 너무 시끄럽고 첫번째 자취 때 느낀게 있으니집주인 통해서 말씀 드렸어요 그것도 한달 참다가 도저히잠을 못 자서 이야기를 드리게 됐고 보복이 시작 됐어요온종일 제 동태만 듣는지 벽 너머 속닥 대는 소리와밤엔 잠 못이루게 벽을 쾅쾅 치기도 하고 등등등이게 그 일부러 내는건지 느끼잖아요처음엔 저도 신경이 쓰여 그런 줄 알고 빗소리 같은걸 틀기도 하고노래도 듣고 컴퓨터 하며 신경도 돌려보고 했는데확실히 저를 향한 것 같더라고요..괜히 대응하면 더 감정적으로 굴테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속이 울렁거리는데도 참았어요근데 반응이 없어서 오히려 더 화가 나는지 비밀번호를 치더라구요그래서 이때도 더 이상 거기 사는건 불가능하다고 느껴서정리를 하기로 하고 정리를 했구요두번째 같은 경우는 집주인이 절 좋게 생각하지 않아서이야기를 자세히 드렸는데도 오히려 저를 그 옆집과 함께 정신병자로몰아가서 일이 더 꼬인 것도 있습니다너무 화가나서.. 비번 치는 현장 잡으려고도 생각했엇는데요혼자 하기에는 두렵고 저희 엄마는 말로는 그래 현장 잡자 하시지만계속해서 제가 건드린게 아닌지 어떻게 얘기햇는지 같은 질문을계속 하시는게 전혀 믿지도 않고 막상 데리러 집에 왓을 때제대로 들어보지도 살펴보려하지도 않더라구요계속 저희 부모님은 제가 문제고 진짜 제가 문제가 있으니까이런 일이 생긴거 아니겠냐신데원래 저희 부모님은 자식한테 별로 관심 없고 흠..자식한테 좋은 부모님은 아닙니다제 생각은 그냥 그래요... 그냥 원룸은 말 하면 안되는구나 싶고전 잘못 없다고 생각합니다솔직히 제가 덩치 크고 인상도 세고 하면 지금이라도현장 잡으러 대기타고 싶어요그래서 경찰 동행하면 cctv 확인할 수 있다고 들어서잡고 저 미친년으로 몰아간거 똑바로 얘기해야죠이게 제대로 맞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정말 너무 둥글지 못하고 이상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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