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

공지사항 24.06.15
독재 다니는데 n수들 어떻게 다들 버텨서 대학가는지
이제는 다들 너무 대단함 인생이 지치고 재미가 없어
그래도 재수하는 사람들 판 게시물 보면서
나랑 비슷한 사람 많구나 생각하면서 위로가 되더ㅏ라
난 나름 열심히 살고있다고 생각하는데
6모에서 실수도 너무 많이하고 망쳐버려서 그런지
더 하디싫고 진짜 이번에도 대학 못할까뫄 너무 두려워
더 열심히 해야되는데 의지가 약한건지 걍 ㅈㄴ 한심함
매일 아침마다 일찍 일어나서 학원가는 삶 말고
남들처럼 먹고싶은거 시켜먹고 여유롭게 일어나고 산책하고
평범한 삶을 좀 살고싶다.. 다들 열심히 하고잇니..?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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