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견례 어떻게 해야할까요+추가

공지사항 24.06.15
남친쪽 엄마가 종교에만 맹신하여 정상적인 대화가 안돼요 처음에는 불쌍해서 시모의 개 같은 논리를 받아줬는데 그럴수록 기고만장 해지면서 저희 어머니와 저를 만만하게 보는 태도의 발언을 해서 안보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 날 이후로 예랑이가 예비 시모에게 강역력하게 뭐라고 말 해서 나아졌다고 하는데 제3자인 제가 볼 때 여전히 똑같아 보여요 시모와 만날때 마다 트라우마만 쌓여서 우울해지는데 굳이 상견례를 굳이 해야 하나싶어요…

+++추가
시모에게 정 떨어져서 안보고싶은데 저희 엄마께서 상견례 생략은 아닌것 깉다고 말씀하셔거 억지로 상견례를 하게 되었어요
상견례 장소를 알아보더중 몇년전 부터 시모가 종교적인 이유로 고기, 해산물 다 안먹는다고 하여 결국 이기적인 시모 위주로 상견례 장소를 잡을것 같네요 죽고싶을 정도로 싫은데 어떤 자세로 임해야 할까요… 노망난 노친네 한명 때문에 모두가 불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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