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항과 반발도 좋아한다.

공지사항 24.06.15
나의 저항과 반발 그리고 상대의 저항과 반발 다 좋아한다. 나름 이유가 있잖아. 그 이유를 이해해가고 이해가 확장되면 나도 커지고 상대도 커지고 좋아. 괘씸함, 서운함은 나날이 줄고 있다. 각자 다 중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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