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탈한 가슴 안고 바다에 갔다.

공지사항 24.06.15
파도 소리 가득한 해변에서 쓸쓸하게 돌을 만지고 있는데 어떤 아이들이 다가와 잠시 곁에 머문다. 같이 돌을 만지며 나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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