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신을 안믿는데요.. 뒤늦게 있는것도 같아서

공지사항 24.06.16
미신 안믿는데요 그래서 엄마가 해달라는대로 해줬어요
그런데 뒤늦게 뭐 라도
털어내는 행동으로 뭐라도 있다면 알려 주셨으면 해서요
엄마는 질투와 억압 통제가 정신병 걸릴정도로 엄청 나셨구요
친구도 통제해서 못사길정도였고
남자친구도 몰래만나도 정신적으로 힘들게해서
오래 못갔고 결혼만이 살길이다 해서
집이랑 연락도 안하고 원망하고 협하고 세상 나쁜년이라는
숨막히는 정신나갈정의 미친핏줄부모못알아 보는 일가족을죽인 싸이코 도주 범죄자인줄 벌벌 떨떨며 살았어요
정신적으로 그렇게 해놔서
간난애기때부터 폭력부모였고
결혼할때 그쪽부모가 우리부모 만나자고하니 연락은해야겠고해서 할수없이 연락했어요 그런데 맨날그렇게 욕남겨놓는거치고 너무 친척한척 이제 나이먹어서안그런척 내가 답안해서 계속 그랬다고 그러면서 내축복을 빌겠다고
내가 매일 부모한테 맞고 행복하지않은데 분에 넘치게 너무자상하고 학벌도 좋고 부모님도 너무자상한한분들 만나서 결혼해야겠어서 연락했으니 상견례를 해야겠다 약속잡을것이니 나와달라 한번도 부모노릇 안해줬으니 한번나와주는거 해줘라 그래서 연락했다 싫으면 싫다고해라 연락했는데
이익없으면 아무것도 안해주는 사람들인건 알음
하다못해 전화도 본인들 욕할려고 하는사람들이라
스트레스 풀려고 소리지르고 욕하는거 들으라고 하는거라
이익없으면 아무것도 안하는데 하겠음? 몇일있다 연락옴
점쟁이가 그러는데 내가 악이껴서 그렇다고 입던속옷이랑
손발톱잘라 택배로 보내라고
요구함
참석여부 대답안하고 그거보내래요
미신 안 믿는사람이라 싫다고함 욕함
듣다가 펑펑울다가 이게 나위한거냐고 내가 이렇게 우는데
내가 뭐가 좋아지는데? 니가 악날한게 사라지고 순종적으로 부모말을 잘듣는데
내가 지금 뭐가 문제인데? 일단보내바 보내고 나결혼해 싱견례해
연락했어요 태웠대요
연락두절
상견례 못함
그쪽집에 내년에하자고 둘러댐
그러고 10년 지나고 제동생은 스스로 먼저 하늘가고
저도 남친한테 미안해서 헤어지고 부모랑은 완전 연락 끊었어요 그런데도 너무 찝찝해요
끊는 미신방법이 뭐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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