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왜그럴까 난 왜그러지..

공지사항 24.06.17
친한사이임 ••••• 진짜 같이 영화 지가 보자해놓고 시험기간이라서 날짜 미루기로 했는데 지혼자 홀랑 보네 진짜 화남 그리고 지가 계속 관종짓하고 피해줘서 화내는데 (설직히 화내는 것도 찐텐일때도 있는데 말 많이 하고 싶어서 장난식의 화?좀 내는데 표현이 이상하게 돼서 기분 상하게 한듯 내잘못.고치고 싶은데 잘안됌) 기분 나쁜 티 절라 내네 친구끼리 서로 이해하는 부분도 있는거지 난 이해하면서 티 안내는데 지혼자 빡쳐서 장난치는척 조카 시비걸어 사이 서서히 멀어지고 싶은데 얘 아니면 그렇게 친한친구도 없고다 어색해짐.. 부모님끼리도 잘 아는 사이고 가끔씩 배려하는 척 싫은 티 내는것 빼면 착하고 젛은데어카내 근데 또 짜증나는 점은 얘가 친구를 ㅈ같이 사귀어서 안그래도 사교성없는데 얘가 내친구 다뺏어감 난 걔친구못사귀고 ..전나 빡치게 나랑 친구였다가 멀어지고 싶어서 멀어졌던 애있는데 걔는 내가 얘 싫어하고 지한테도 잘한짓 없는 애인데 멀래 영화본듯 ㅅㅂ 지생각만해 그리고 자꾸 조카 기만하는것도 짜증나ㅏ ㅅㅂㅂㅂ 아무도 보지마 이해멋할걸 걍 내 속얘기 내잘못 있는건 걔가알갯지 난 알아도 자새한건 몰라 화자주내서 상처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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