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한테만 관대한 쌍둥이 언니

공지사항 24.06.19
같은 상황인데 자신은 이래서 괜찮고 넌 이래서 안돼.
넌 쓰레기고 난 그럴만 한거야. 이런 성격인 쌍둥이 언니.....

가르치려고만하고 내가 가르쳐주면 화내고 전화중이면 그냥 끊어버림.

조금이라도 화나게 하거나 서운해도 말하는 중에 끊어버리고 본인이 당하면 연락 차단함.

말끝마다 비아냥, 시비, 부정적인 언어만 사용....

정신과 상담 다녀도 그때뿐이고 어찌해야하는지 답답하네요.... 저와 비슷한 가족 있는분 어찌 해결하셨는지 조언 부탁드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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