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매사 짜증내는 남편과 아이들

공지사항 24.06.22
10년 살았는데 부정적이고 뭐든지 사사건건 동선대로 짜증내는 말투와 부정적인 언어로 이야기 하니 미쳐버린 거 같습니다.

예를들어,
저:제가 장사하고 싶다고 하면..
남편:가 하면 망해!
이런식이요.

연봉 세전 1억. 넘는데
늘 만족을 못해요. 항상 돈 없다고 입에 달고 살고
본인 머릿속에 있는 동선대로 움직이지 않으면
저에게 짜증내고 무슨 일을 할 때 혼잣말로 투덜대는 일도 많습니다.

저도 가만히 있지는 않은데 애들까지 저러니 미치겠습니다.
제발 입다물고 살아달라고 하는데 안 되나 봅니다.


제 하루가 늘..아이들, 남편의 짜증 받는 걸로 시작해서 싸움으로 끝나니 죽을 거 같아서요.

저도 지금은 참다가 악쓰고 소리지르고 하는데
좋은 방법 아닌 거 같아서 도움 구하려고요.


참으면.. 더 ㅈㄹ하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일부러 제가 더 ㅈㄹ하는 경우도 있어요'

어떡할까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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