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러는건가요

공지사항 24.06.23
제가 어렸을 때 부터 귀신? 은 아니고 뭔가 희미한걸 보긴 했는데 크면서 좀 괜찮아 졌거든요 근데 작년 부터 인가 피곤한 일들이 많아서 그런지 형체들이 좀 보이기 시작했어요 엊그제 였나 제가 더워서 거실에서 잘려고 매트를 깔고 있었는데 갑자기 미친듯이 달이 보고 싶은거에요 그래서 달 볼려고 베란다로 뛰쳐 갔는데 뒤에 뭔가 있는거 같아서 뒤를 휙 돌아 봤죠 근데 저희 집이 베란다랑 주방이랑 일직선으로 연결이 돼있거든요 주방을 보는데 뭔가가 희미하게 보였고 어느 날엔 또 새벽에 갑자기 랜턴을 끄고 싶은거에요 제가 겁이 많아서 침대 위에 랜턴을 키고 자는데...그래서 막 저 혼자 랜턴을 켰다 껐다 하면서 있다가 제 침대 위쪽이 벽이랑 다 안붙어 있거든요 근데 그 사이로 끌 때 희미한게 보이고 킬 때 안보이고 이렇게 정신 나간 상태에서 막 하고 있다가 제가 문을 안 닫고 잤는데 동생이 불빛 때문에 깼나봐요 누나 뭐하는거냐고 얼른 자라고 그때 정신이 확 들어서 미안하다 하고 진짜 실신 하듯 잠?이 들었는데 이게 제가 그 뭔 형체를 본 건 기억하는데 상황을 기억 못해요 첫번째는 엊그제 ? 있던 일이라 기억은 좀 가물가물하고 두번짼 제 동생이 그때 왜 그랬냐고 물어봐서 생각이 났거든요...진짜 왜 이러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피곤해서 이러는 건가 생각도 해보고...진짜 미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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