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에 대한 글

공지사항 24.06.25
[한국에서의 인종차별]

서양인에게 관대하고 친절한 편이고, 어글리코리안이 되지 않으려 노력함.
동남아인에게는 예전보다 나아졌지만 아직 나이 많은 사람들은 무시하는 경향이 있으며, 젊은 사람들도 우호적인 편은 아님.
일본인에게 우호적이거나 일혐하는 사람 두 부류로 나눠짐.
중국인에게 일본인과 동일하게 2 부류로 나뉘지만 싫어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 편.

[영어권 국가의 인종차별]
동양인에게 잘해주는 편인 것 같음.
개인적으로 여자는 인종차별을 겪는게 많이 보기 힘들지만 남자들은 인종차별을 겪는 상황이 많이 발생하기도 함.

[유럽권 국가의 인종차별]
겉으론 젠틀하지만 뒤돌면서 욕하거나 수근거리는 경우를 많이 봤음. 여자 남자 가리지 않고 인종차별을 많이 겪는 편이지만 잠깐 간 여행지에서는 느끼는건 많지 않음.
유럽권에서도 서양인 외 국가권 사람에게 인종차별을 하는 편임.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직접 경험한 근거를 토대로 정리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영어권, 유럽권에서도 나라별로 특징이 다르고 인식이 달라서 느끼는 바가 다르겠지만 우선 가는 행동이 바르면 돌아오는 행동도 좋은 편이지만 아무리 호의적인 행동과 말을 하더라도 인종차별을 겪을 수 있습니다.

되게 부자인 태국 친구들이 있는데, 한국을 오기 싫은 이유 중 우선 한국에 입국할 때 거의 매번 가방 검사나 여권검사 등을 의심의 눈초리로 하게 되는게 거부감이 든다고 하는게 기억이 나기도 합니다.

영어권 국가에서는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인종차별을 유럽권 국가에서 밥 먹듯이 겪기도 했고, 의례적으로 기분 나쁘라고 말하는건 아니었겠지만 니하오라고 말하는 외국인들, 옷을 사는데 말을 버벅거리니 무안을 주는 사람 등 모든 사람이 그렇지 않지만 충분히 기분이 좋지 않은 일을 겪기도 하더라구요.

외국에 공부나 일 하러 오시는 분들이 감안하시면 좋을 것 같아 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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