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어떻게 살아?

공지사항 24.06.26
난 지금 스무살이고 고삼때 취업해서
달에 260씩 받으면서 다니고있어
근데 어쩌다 한번씩 내 인생에 대해 현타오는건 어쩔 수 없는건가 싶더라 친구들은 대학 다니면서 공부하고 연애하는데 난 그저 일일일.. 쳇바퀴 돌듯 돌아가는 인생도 지겹고 회사에는 또래 하나 없고.. 무엇보다도 내가 언제까지 이 일을 할수있을지도 모르겠어서 힘든 것 같아
스무살이면 아직 어리고 뭐든 도전할 수 있는 나이라지만 솔직히 쉽지 않은 거 알잖아ㅋㅋ 우리 집이 내가 하고싶은 거 다 지원해줄 수 있는 돈이 있는 것도 아니고.. 모르겠다 그냥 다들 힘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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