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온라인쇼핑몰에 일하고있는 사람입니다.
하우**이라는 사이트에서 8억가량 정산지연되다가 망해서 정산못받고 소송중인걸로 알고있고요.
그때당시 환불못받은 고객님들도 있는걸로 알고있어요.
이때는 갑자기 망해서 손쓸방법이 없었어요.
위메*도 원래 주정산인데 월정산으로바꾸더니
돈을 두달을 묶어두니까 정산되는 날까지는 정산이 제대로 되는지 저희도 미리 확인이 불가능합니다.
근데 다른판매점에서 정산이 안된다라는 얘기를 들었고
정산날짜까지 기다렸는데 결국 정산을 못받았고 (5억정도)
뉴스가 한두개쯤 뜰때 다들 잘 모르고 계실때 하우** 처럼 될것 같은 예감에 저희 자체으로 판단해서 고객들 피해보지말라고 미리 안내를 드렸어요.
고객들에게 위메*에서 정산을 안해주고있어서 더이상 판매가 불가할것같으니 취소하고 다른사이트로 구매하시라고 늦게 취소하면 환불 못받으실수도 있어서 안내를드렸어요.
근데 보통은 찝찝하니 취소하고 다른사이트로 구매를 하셨는데 몇몇분은 돈냈으니 물건보내고 정산은 저희책임이래요.
정산못받는건 저희사정이고 그것때문에 왜 본인이 피해를봐야되녜요.
소보원에 고발할거라면서 물건당장보내고 돈받는건 너네가 알아서 하래요.
5억넘게 정산못받았다고 더이상 물건을 보낼수없다니까 어쩌라고 하시네요.
저희도 정산안될줄 몰랐고 알았으면 판매를안했겠죠.
일단 현재는 저희가 미리 안내드려서 저희 고객님들은 지금 반품완료 다된 상태입니다.
근데 기사가 뜨기전 미리 고객님들 환불받으시라고 안내드린것도 잘못인가요?
고객말대로 저희회사가 정산못받은게 5억이 넘는상황에서 몇천만원 더 손해부담하고 정산안될걸알지만 물건을 보내야되는게 맞는거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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